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 
  새벽펀지 20 또 첫눈 
  새벽편지 19. 곯은 씹에 젓국 치듯 --김영춘 선생께 ... 
  새벽편지 18.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2. 2004-06-14 0... 
  새벽편지 17.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1. 2004-06-03 1... 
   
  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 
  희망이 없다구요? 
  간도, 우리 땅 
  미국과 한반도의 핵 
  파리를 조문한다 
 
  청명 
  이병초의 맑은시비평26. 이 안-오늘부터 좋겠네 
  바다의 껍질 외 3편 
  빼앗긴 봄에도 꽃은 핀다 
  이병초의 맑은시비평25. 서하-파도 소리가 들리는 책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