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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이 목수맘에 들었나 봅니다..... 축하드립니다.
작성자 : 조환형 


요즘 목수는 맘에 안들면 집커녕 울타리도 손을 안봐 준답니다.

그래서 요즘 시골집(관촌-신전리)수리는 설계보다 목수 맘들기에 정신없습니다.

닭 독감철에 한동안 정신을 뺏기다 보니... 일에 진도가 없어

아마도 해를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.

조환형


[2006-12-11 08:31:38 에 등록된 글입니다.]


장현우
선배님!~ 안녕하시죠? 해 넘기기 전에 한 번 뵈어야 하는데... 이곳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.늘 건강하세요. 2006-12-11
22:09:49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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