鄭洋의 홈



새집 구경
작성자 : 안도현  (홈페이지)


새집 구경 잘 했습니다.
정동철 목수 고생 많았습니다.
선생님께서 새집으로 옮기셨으니 핑계 삼아 집들이 한 번 해야겠군요.

선생님,
혹시 마음에 들지 않으면
공사비를 목수한테 받으십시오.
(아니, 공사비란 게 애초에 없었나?)

겨울비 흩뿌리는 날,
백상웅 군이 대산대학문학상 시부문에 당선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.


[2006-12-08 19:18:02 에 등록된 글입니다.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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